커뮤니티

제목 삼성전자, 1000인치도 가능한 수억원대 마이크로 LED 디스플레이 출시
작성자 관리자 날짜 2021.07.19 조회수 210

삼성전자가 1000인치 이상도 맞춤형 제작이 가능한 상업용 마이크로 LED(발광다이오드) 디스플레이 ‘더 월(The Wall)’ 신제품(모델명 IWA)을 한국을 포함한 세계 시장에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더 월은 마이크로미터(㎛) 단위의 초소형 LED 소자가 스스로 빛을 내는 초고화질 디스플레이다. 패널 크기가 정해진 LCD(액정표시장치) 등 TV와 달리 LED 소자의 결합 방식을 통해 크기를 맞춤형으로 제작할 수 있다. 오목하거나 볼록한 형태, S자, L자 등 다양한 방식으로 설치가 가능하다.


출처 및 원문보기: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2107191138001&code=920401&med_id=khan#csidx160c627d6ec61c8a7d9a4f6e5b10fc1 
이전글 “19兆 시장 잡아라”… 대기업도 ‘키오스크 대전’ 가세
다음글 오멜론, 피부 케어 LED 기기 ‘오메가 라이트’ 2세대 출시